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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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목요일
아침부터 바쁘다. 부지런 떨어야 한다. 엇! 옆에 경쟁자가! 8시에 일어나서 당당하게 빨리챙기는 민트.. 언...
귀가본능
1. 요즘 잘 듣는 노래. 귀가본능 - 사이먼 도미닉 노랫말이 참 좋다. 이번주는 이래저래 심부름이라는 이름...
여름준비
1. 여름 준비 지난 여름 대충 쓰고 이번 여름에 어떻게 하나 하고 살펴보니 스탠드랑 벽걸이 모두 먼지가 ...
내 멋대로 해라
유튜브를 보다보면 집중을 못한다. 어느덧 한손은 스크롤을 끄적거리면서 댓글을 본다. 그리곤 댓글도 집중...
싹이야 나무야 숲이야
몇일 전에 로컬푸드에 갔더니 봄철맞이 죽순이 매대에 자리잡고 있었다. 동생에게 삶아주겠노라 호기롭게 ...
동네 산책
차분한 오월의 마지막 토요일. 자매님들과 함께 동네산책을 했다. 보통같으면 천변을 걸었을텐데.. 오늘은 ...
라자냐
3주 전에... 인터넷장보기를 하면서 소고기 다짐육을 샀다. 적당한 양이겠거니 했는데 배달된 소고기의 양...
글을 배워요
민트의 오늘 숙제. 부모님께 읽어드리기. 낭낭한 목소리로 또박또박 읽어주었다. 금이는 한글을 수줍게 배...
알사탕
오후 3시 정도 되면... 당이 떨어진다. 오늘도 어김없이 헛헛해서 두리번 거려봤다. 그런데 집이 아니어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돌이켜보면 짧고 빠르게 지나갔던 어린시절인데 지금의 나를 채워준 많은 것은 지나온 저 시간위에 있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