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비에 메종 드립체어
집에 있는 드립백 커피를 마실때마다 드립이 어려워서 구입했다. 꼼꼼하게 포장되어 온다. 종이테이프도 귀...
귀를 기울이면
세이지의 이탈리아 유학 소식을 듣고 집에 가는길. 40... 안댐.. 표지판이 눈길을 끌었다.. 안되는 것인가....
이낙연의 약속
6월초에 책주문을 했다. 보테로를 비롯해서 몇 권의 책을 샀는데 그 중에 하나. 세상이 변하고 나도 변하고...
용감한 쿠키 12주년 굳즈
한 2주전에... 가끔씩 가보는 쿠키런 스마트스토어에 신상품 출시 소식이 있었다. 12주년 기념 굳즈소식이...
비오는 목요일
아침부터 바쁘다. 부지런 떨어야 한다. 엇! 옆에 경쟁자가! 8시에 일어나서 당당하게 빨리챙기는 민트.. 언...
귀가본능
1. 요즘 잘 듣는 노래. 귀가본능 - 사이먼 도미닉 노랫말이 참 좋다. 이번주는 이래저래 심부름이라는 이름...
여름준비
1. 여름 준비 지난 여름 대충 쓰고 이번 여름에 어떻게 하나 하고 살펴보니 스탠드랑 벽걸이 모두 먼지가 ...
내 멋대로 해라
유튜브를 보다보면 집중을 못한다. 어느덧 한손은 스크롤을 끄적거리면서 댓글을 본다. 그리곤 댓글도 집중...
싹이야 나무야 숲이야
몇일 전에 로컬푸드에 갔더니 봄철맞이 죽순이 매대에 자리잡고 있었다. 동생에게 삶아주겠노라 호기롭게 ...
동네 산책
차분한 오월의 마지막 토요일. 자매님들과 함께 동네산책을 했다. 보통같으면 천변을 걸었을텐데..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