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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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 정도까지 전문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매주 낭독으로 책을 읽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갈 수...
요가 두 달 돌파 ?
비 오던 날 ☂️ 요즘 내 애착 우산 나의 매트 ㅎ 운동 나간 김에 책도 빌리고... 전굴 비 내리는 시즌 ☔ ...
종묘 공사 중
습도 높은 토요일. 약속시간 보다 좀 일찍 나와 익선동 한 바퀴 구경도 하고 종묘 들러보기!!! 오주석 한국...
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
주말 지방 갔다 올라오는 길 아버님 팔순 기념 식사 모임. 딱 맞춘 듯이 김홍도 80 그림 바라보는 뜻이 깊...
초복
어머니가 챙겨주신 미숫가루!!! 닌자에 얼음 몽땅이랑 후루룩 갈아 챙기기 ~~~ 오늘 초복이라니 오후 독서 ...
칼 라르손의 나의 집 나의 가족
전시회 보러 가려고 가기 전에 읽음. ㅡ 종이 질감이란 측면에서는 수채화랑 어울리나, 책 사이즈에 맞춰 ...
다정한 매일매일 / 백수린
나의 참새 방앗간 도서관 둘러보다... <여름의 빌라> 백수린 작가 책이 보여 잡았다. 에세이지만... ...
택배의 노예
6월 한 달 동안 배송받는 물건들을 적어 보기로 했다 ㅎ 하루 걸러 하나씩인 셈이다. 미루지 않지만... 분...
토. 우리 동네 수국 동산
수국도 종류가 엄청 많더라 동생이 좋아하는 별 수국 정도만 아는데... 뒤늦게 왔지만 싱그러워 좋았다. 담...
내 이름은 빨강 1. 2 / 오르한 파묵
아름다운 책... 예술을 사랑하는 화원들 이야기가 한 축... 카라와 세큐레의 사랑 이야기가 한 축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