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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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의 일기 - 쉬는날인데 둘다 일을 한 임시공휴일, 저녁은 오씨칼국수
2024년 10월 1일 10월 1일.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이라서 짝궁님이 회사에 안갔다. 오늘의 날씨는 흐리고 ...
9월 30일의 일기 - 집안일에 매진한 하루
2024년 9월 30일 아침에 일어났더니 온도가 17도였다. 집 환기를 하는데 날이 쌀쌀했음. 아침 약도 먹고, ...
9월 27일의 일기 - 운동, 쇼핑의 날(다이소, 이마트 트레이더스)
2024년 9월 27일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기로 했다. 일단 귀찮지만 뭐라도 입에 넣기로 함. 호밀빵 두조...
9월 29일의 일기 - 날 좋은날, 와우하고 쉰 일요일
2024년 9월 29일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날이 매우 맑고 화창했다. 아침으로는 어제 손질해 둔 단호박을 꺼...
9월 28일의 일기 - 코스트코 쇼핑, 덩어리 고기 자르는 법 전수 받음, 저녁은 소고기 파티
2024년 9월 28일 토요일 아침. 일어나서 과일로 아침을 먹었다. 예전에 사두고 냉장고에 박아뒀던 방울토마...
대전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500만원 신청했습니다! (신청링크, 준비서류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초본 떼는 법)
대전에서 2024년에 결혼을 하셨다면, 아마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대전시에서 결혼장려금 500만원을 주기로...
9월 26일의 일기 - 병원다녀옴 건강적신호!, 건강식 검색 삼매경, 저녁은 김밥, 짝궁님과 여유로운 저녁
2024년 9월 26일 오늘도 아침이 밝았다. 짝궁님을 보내고 집 청소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로청에서 냄새가 났...
9월 22일의 일기 - 날이 추워졌다, 점심은 집에서 냉면 해먹음, 와우 삼매경, 저녁은 피자
2024년 9월 22일 아침을 일어나 온도를 확인했다. 비가 온것의 여파인지, 온도가 많이 내려갔다. 18도? 아...
9월 23일의 일기 - 대학 친구보러 고양시 다녀옴, 저녁에는 와우
2024년 9월 23일 오늘은 예전부터 기다려오던 날이다. 내 대학시절 친구를 보러 고양시로 올라가기로 한 날...
9월 24일의 일기 - 집청소, 식재료 구하러 다니기, 저녁은 중국식 가지덮밥, 당신을 위한 빵집 방문, 침구 정리
2024년 9월 24일 화요일 아침. 남편님을 회사로 보내드리고, 집안 컨디션을 확인했다. 좋아... 오늘은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