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의 일기 - 부모님 본가로 올라가심, 피곤해서 쉼, 저녁은 바지락칼국수

2024.11.16

2024년 10월 6일 먼 거리를 이동해서인지 피곤했던 어제가 지나고 일요일 아침이 되었다. 엄마 아빠는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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