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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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의 일기 - 기획서 작성 삼매경의 날, 학회 일 & 집안일도 함, 저녁에 막걸리를 마시고 잠에 들었다
2024년 11월 6일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어주었다. 닭가슴살+김치+단호박. 어제 아침을 안먹으면...
11월 7일의 일기 - 하루종일 기획서 작성, 드디어 끝! / 동생과 빵사러 다녀옴 / 날씨가 추워서 난방을 틀었다 / 집에 쌀이 떨어짐 / 저녁은 카레 / 와우
2024년 11월 7일 어제 8시가 되기 전 잠이 들었는데 눈을 뜨니 오전 8시였다. 실로 오랜만에 긴 잠을 잔 아...
11월 1일의 일기 - 집청소 / 점심은 동네 언니랑 칼국수+전 / 동생과 엄마가 왔다 / 저녁은 순남시래기 / 동생의 일본행 후기 들음
2024년 11월 1일 금요일이 되었다. 어제 일본 여행을 갔던 막내가 돌아왔는데 오늘 우리집에 내려오겠다고 ...
10월 28일의 일기 - 알바 출근 사전준비, 교수님미팅, 저녁은 가마솥해장국, 로청 악취의 원인 추가 발견
2024년 10월 28일 어제 새벽까지 게임을 하고 느즈막히 일어났다. 아침으로는 짝궁님이 상했을지도 모른다...
10월 29일의 일기 - 대전에서 서울로 기차 출근, 정신없는 하루
2024년 10월 29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씻고, 7시 20분쯤 집을 나섰다. 오늘 출근방법은 이랬다. 대전 집 ...
10월 25일의 일기 - 군산에 다녀오니 하루 순삭
2024년 10월 25일 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났다. 식사로 닭가슴살을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어 주었음. 다음주...
10월 26일의 일기 - DB작업에 매몰된 하루. 이제 절반 끝났다! 점심은 라면, 저녁은 썬더치킨 (양적다)
2024년 10월 26일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하던 일을 반복했다. 나를 불쌍하게 여긴 짝궁님이 어제 사온 간식...
10월 27일의 일기 - 짝궁님의 강연 구경, 저녁은 코바그릴(좋은날은 고기!), 와우 게임하며 놀았다.
2024년 10월 27일 짝궁님은 아침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움직였다. 오늘은 짝궁님 회사에 초등학생들이 방문...
11월 5일의 일기 - 서울 다녀옴(골골)
2024년 11월 5일 아침에 해가 뜨기도 전 잠을 깼다. 새벽 늦게 잠이 들었지만 6시에는 깨어나야 했음. 알람...
11월 3일의 일기 - 대전 와인 페스티벌 즐김 / 저녁은 왕궁에서 중식 / 와우 하고 놀았음
2024년 11월 3일 오늘은 대전 와인페스티벌에 가기로 한 날. 짝궁님표 샌드위치로 아침을 간단하게 먹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