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어떻게 살 것인가
♤ 사람은 욕망과 충동에 끌리고 휘둘리면서도 아직 실현되지 않은 善과 美를 추구한다. ♧ 삶은 욕망色과 ...
더 많이 공부하면 더 많이 벌게될까
♡ 신자유주의의 교리는 1950년대와 1960년대에 도입된 복지제도가 잘못된 것이라는 믿음을 설파했다. ♤장...
정동심곡바다부챗길
젊은 날, 그날 그때는 길을 나서는 것은 용기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 떠나고 싶으면 떠나고 돌아오고 싶으...
청량사 바람을 만나다
처가, 김장하는 날. 팔순 노인의 근심을 덜어주려는 아내의 마음을 싣고 초겨울 새벽 바람을 갈랐다. 나즈...
대한민국 금기 깨기
♡ 사회적 자본 = 사회구성원 간의 신뢰, 예측가능성, 투명성, 일관성 등 ♧ 정치는 시대적 소명의식...
야만적 사회 참사! 나는 분노한다.
후진국형 야만적 사회 참사 앞에서 나는 분노한다. ※ 1993-10-10 ; 서해훼리호 참사 = 292 ※ 1994-...
적멸보궁 가는 길
강원도 영동 산간에 내려진 대설주의보. 성급한 시월의 하늘이 때 이르게 계절을 겨울로 끌어들였다. 갑자...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 우리는 지금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다. ♡ 우리 나라는 '광장 민주주의'와 '일상 민주주...
노동을 보는 눈
♧ 인류는 자본 없이도 95% 내외의 역사를 잘 살아왔지만, 인류 역사 중 5% 정도밖에 안 된 자본주의 사회...
객주-삶의 들숨과 날숨
? 일행(日行)에 백 리를 걸어 발에 물집이 잡히고 버들고리를 인 고개가 짜부러진들 어느 누가 기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