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철원DMZ마라톤 대회 5.5km 참가
풀꽃샘의 생각꿈터
남편아, 눈물 좀 흘려봐.
어려서부터 눈물이 많았던 나는 슬프거나 속상한 일이 있으면 눈물을 흘리곤 했다. 참아야 한다는 생각이 ...
기분 좋은 날
다시 만난 범부채꽃
수세미 무럭무럭
친정의 여름
나의 봄은 앞으로 몇 번?
예전엔 안 했던 생각인데 나이가 드니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이 계절이 나에게 앞으로 몇 번이나 남아있을지 ...
진수성찬
한글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탐방
토토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