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어둠 속의 달리기
매일 달리고 싶지만 쉽지 않다. 해가 짧아져서 퇴근 후에 서두르지 않으면 밖에서 달릴 때 어둠 속을 헤치...
음악을 한다는 것
나에게 음악이란 무엇일까? 음악을 듣는 것은 즐겨 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익힌 악기로 곡을 연주하는 것...
땅에서 자라는 아이들
땅에서 자라는 나무나 풀을 아이들이라 부르련다. 그 아이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기특하고 사랑스럽다...
가을이 가기 전 각흘산 산행
날씨가 좋았다. 어제 출근했던 터라 집에서 푹 쉬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지만 오늘이 가을의 청량함을 느낄 ...
개교 100주년 기념 동문회 행사
풀꽃샘의 생각꿈터
단풍은 들고, 100주년 행사는 내일
학교의 가을이 깊어간다. 곳곳에 있는 나무에 단풍이 들어 울긋불긋 해졌다. 내가 눈길을 주었던 복자기 나...
어째 이런 일이
교과서에 자전거 탈 때 갖춰야 할 안전장구를 색칠하는 것이 있었다. 작은 그림이라서 사인펜으로 색칠해도...
재미를 느끼지요
다알리아와 유홍초가 눈에 들어온 날이다. 꽃을 알아가며 재미를 느낀다. 아이들과 꽃을 들여다 보며 행복...
어쩌다 콜라보
교실 책장 위 나만의 힐링스팟을 소개한다. 나태주 시인의 시집은 작년까지 3년 동안 동 학년을 했던 선생...
내가 쓴 글은 나를 일깨운다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 가끔씩만 썼다. 글동무 모임이 한 달에 한 번 있는 날 쓴 것이었다. 어쩔 수 없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