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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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21화 힐빌리의 노래, 업데이트 됐어요.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맘 때면 캐롤도 울려 퍼지고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었죠. 또, 연말이 ...
밤 9시, 배에서 알람이 울린다. (feat. 야식 예찬)
남편이 퇴근하고, '띠띠띠띠~' 도어락을 여는 소리가 들리면. 마치 환청처럼, 머릿속에서 메아리...
화이자 3차 부스터 샷, 약을 약으로 치유하는 중
올 것이 왔다. 부스터 샷을 맞을 것인가 말 것인가... 지난 6월에 잔여 백신을 운 좋게(?) 잡았었다. 6월 ...
내 안에 '길'이 있다는 걸, 왜 몰랐을까?
난 책을 쓰고 싶었다. 10년 가까이 남이 쓰라는 글만 주야장천 쓰는 것이 지겨워서, 이제는 나도 내 이야기...
[전자책 공저]나에게 선물한 가을이 출간 되었어요.
오늘도 두 아이들을 등교, 등원시키면서 얼굴에 마스크를 씌워줬어요. '벌써 2년째구나. 내년에는, 마...
[20화]팟캐스트, <숲속의 자본주의자>가 업데이트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정말 12월인가요. 길거리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눈에 띄는데요. 팬데믹 상황이 2년째...
[팟캐스트]19화 <알로하, 나의 엄마들> 업데이트 했어요!
안녕하세요? 벌써 12월의 첫날이네요. 2021년도 정말 순삭!하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내년에 한 ...
[팟캐스트]18화 행복의 기원 업데이트했어요!
오와~ 갑자기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기 있기, 없기인가요. 어제는 아이들 등하원길에 발끝이 꽁꽁 얼어버릴 ...
아줌마와 이모 사이, 그 경계에서... 웃다.
'아줌마'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아마도 TV의 영향이었을까. 목소리가 크고, 통통한 체...
[팟캐스트]<자기 앞의 생> 업데이트했어요!
안녕하세요?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책방, 별빛서가입니다. 가을이 성큼 성큼 다가왔다가, 토닥 토닥 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