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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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그러진 곰의 유쾌한 일상 이야기
삐뚤빼뚤 망그러졌지만, 이대로도 좋아! 우리 8살 첫째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귀여운 캐릭터 ...
멈춰버린 시간, 그리고 다시 쓰기
다시 직장 생활 5개월 차, 그렇게 두려워하던 아이들 겨울방학도 오늘로 끝이 났다. 그리고 둘째는 내일 초...
경력보유자로 다시, 살고 있습니다.
2022년은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그다지 내 인생이 고요하게 흘러간 적은 없었지만, 올해만큼 ...
[인터뷰]변화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모임, 최호진 작가
- 버킷리스트 한번 써보실래요? <결국엔, 자기 발견> 요즘은 제법 하늘을 올려다보는 재미가 있다. ...
[팟캐스트]30화,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리뷰 들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책방, 별빛서가입니다. 참 오래간만입니다. 어쩌다 가을의 문턱을 넘...
나는 왜 작가가 되지 못했을까?
"엄마는 왜 작가가 못된 거예요?" 아이가 물었다. 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왜 그랬을까.....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쉼'이 필요하다.
"이럴 거면 바둑대회 같은 건 나가지 않을 걸 그랬어요. 난 정말 바보, 멍청이, 항상 지기만 하는 아...
나의 멘토, 뉴정군(유학 없이 외국계 기업에서 살아남기)
"절대적 가치는 내가 나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거고... 그게 다른 무엇보다 앞서야 한다는 거야.&...
나는 왜 거절하는 게 힘들었을까?!
"너는 정말 말을 안 들어, 징그럽게 안 들어!" 엄마는 나에게 자주 이런 말씀을 하곤 했다. 뭘 ...
아이 친구의 선생님이 된다는 것
아마도 글을 쓰지 않은 지 6개월은 지난 듯하다. 지난해 책을 내고 싶다고 그 난리를 쳤건만, 결국 얻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