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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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노보텔 조식 섭 오션뷰 객실 수영장 상세 후기
몇년 전부터 일본으로 향하는 것보다 나트랑으로 향하는 한국인이 많아졌다고 하죠. 유행을 타는 건 아니었...
하늘
구름 하나 없어서 찍어봤어요. 가을이네요. 밖에 나갈때마다 기분이 참 좋네요. 더위속에 늘어졌던 것들이 ...
누구를 위한 무거움일까?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한다. 나 스스로 너무 무겁게 만드는걸까? 가볍게 살아본 적이 있나? 삶에 무거운 단어...
6개월간 조금은 변했다.
서울온지 6개월이 지났다. 추석이라 춘천에 왔다. 춘천은 6개월 전과 똑같다. 나는 조금 변했다. 그뿐이다....
일 할때는 일에만 집중. 가족하고 있을 때는 가족에게만 집중.
다음주 추석이다. 잠시 내려갔다 올 계획. 잠깐 일주일 후로 가서 추석이 끝난 나와 만났다. 아쉬워하고 있...
고맙다. 어제 새벽을 의미있게 보내줘서.
예전에는 이해가 안되었다. 하루 3시간씩 자면서 일을 했다. 방송용 멘트라고 생각했다. 그게 가능한가 싶...
인건비를 올렸다2
업무를 도와주는 친구가 사업을 확장하였고, 거기서 또 내가 할 일이 생겼다. 협상을 진행하였고 월급여를 ...
초보자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초월해야 한다.
영화를 봐라. 소설을 봐라. 만화를 봐라. 모든 주인공은 초보자로 시작한다. 초보자 = 내가 얼마나 ...
잠이 오지 않는다.
2시 반이다. 잠이 오지 않는다. 한가지를 알게 되었다. "내가 잘되는 만큼 내 주변사람이 잘된다. 내...
무형의 것이 유형의 것보다 훨씬 크다.
진심은 전해지는가? 진심은 있는건가? 나의 바람은 바람처럼 사라지는 건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것처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