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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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1 밤 11시 20분 [ 오랜만에 국악 ]
재작년이었나, 처음부터 연주가 끝날 때까지 몰입하며 들은 무대가 있었다. 아무리 오케스트라 동아리를 하...
2023.11.30 저녁 7시 42분 [ 집에서 하는 한 달 살이 ]
집에서 하는 제주 한 달 살이. 한 달보다 적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지만 일단 한 달이라고 생각해 보고 ...
2023.11.29 오전 11시 33분 [ 오랜만에 혼코노 ]
이젠 하루 걸러 일기를 쓰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걸까. 또 잊어버렸다. 자꾸 이러면 안 되는데 왜 이렇게 ...
2023.11.27 밤 9시 57분 [ 단절된 세상으로 ]
11월 마지막 주가 되었다. 이제 모레면 서울을 떠날 수 있다.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본가에...
2023.11.26 밤 10시 54분 [ 오랜만에 러닝머신 ]
진짜 오랜만에 헬스장에 다녀왔다. 여름에 끊어서 공채 시기 동안 몇 달을 날리고서 겨울에 다시 찾은 헬스...
2023.11.25 밤 10시 49분 [ 나를 지키는 사소한 시간 ]
요즘은 하는 게 없다. 날도 너무 추워서 바깥에 나갈 엄두도 나지 않는다. 그래서 그냥 홍김동전을 정주행...
2023.11.23 밤 10시 48분 [ 믹서기 개봉 ]
어저께 믹서기가 도착했다. 아마 자취한 지 1년쯤 되었을까, 그때 잠깐 믹서기를 사고 싶단 생각을 했던 적...
2023.11.22 밤 10시 8분 [ 꾸겨진 채 살기 싫은데 ]
아니, 진짜 요즘 정신을 어디다 놓고 다니는 걸까. 어제도 일기를 쓰는 걸 새까맣게 잊었다. 심지어 지갑을...
2023.11.20 밤 9시 48분 [ 올해 마지막 계획 ]
오늘의 면접도 끝. 11월 한 달간 면접만 벌써 3번째였다. 이제 한 며칠간은 면접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
2023.11.19 밤 9시 38분 [ 노을 맛집, 잠실 야구장 ]
오늘로 3번째 직관을 달성했다. 제일 처음 직관을 갔던 때는 작년 11월 20일. 딱 364일 전이다. 그때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