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들어가는 하늘과 숲길로 자출 퇴근길

2024.11.17

5시 조금 넘어 퇴근해도 이제 해가 많이 짧아진게 느껴진다. 금방 어둠이 내려온다. 이지당 앞 다리를 지나...
#빛아래너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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