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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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을 안할 수가..
어느 날엔가 가까이 있는 나이 지긋한 이는 나에게 눈치를 살피고 사람의 기분을 맞추는 사람이라는 말을 ...
목이 간질 간질
어제 오후부터 몸이 묵직하더니만 오늘은 목이 간질 간질 긁적 긁적하다. 아침부터 쌈박질하는 박남매에 화...
내 사랑 용면리
주말 고향집에 다녀왔다. 둘째 언니 온다고 바글 바글 식구들이 모인다 . (조카만 8명;; ) 가끔 식구들이 ...
드디어 시작된 아이들 방학
아이들 방학전까디 신나게 놀고 싶었는데. 비가 많이와서 별로 놀지도 못한채로 드라마만 보다가 방학이 시...
김밥을 말다가..
김밥을 말다가 지난 일욜부터 시작된 남편과의 다툼이 자꾸만 생각이 났다 . 정확하게는 남편과의 싸움이 ...
간만에 해떠서 다녀온 수봉산 그리고 인하찹쌀순대국
얼마만에 나온 햇님이신가 이를 놓치지 않고 햇살 즐기러 나가봐야지. 하늘이 깨끗하고 구름 마저 이쁘다. ...
직업상담사2급 필기시험 끝
드디어 직상2급 필기 시험을 종료했다 . 오전 8시 40분 부터 시험 보려니 , 음식부터 두둑히 먹고 커피를 ...
인천대공원 황톳길,장미공원, 배드민턴 연습,
오랫만에 인천 대공원에 다녀왔다 전날 비가 내려서 더위가 주춤한터라 많이 덥지 않게 다녀올 수 있었다 ...
비오는 토요일 ,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던 작가의 책과
" 일어나 , 8시야, 커피 사러 가자 !" 남편의 목소리에 놀라 잠이 깼다 . 어금니에 예민해져 있...
먹고 걷고 쓰는 일상
지난주 금요일인 6월 12일 딸래미 크록스가 배송됐다. 크록스키즈 에코 클로그 크림 220 배송된 신발을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