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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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넷째주 일기 - 배려
요즘 넘치는 배려를 받고 있는데 내가 너무 그것에 익숙해져 버릇 나빠질까봐 경계 중. 사람은 간사하니까~...
9월 셋째주 일기 - 타래
나는 생각의 타래를 그냥 똘똘 뭉쳐서 한쪽 구석에 잘 쌓아두는 스타일이란 걸 새삼 깨달음. 긍정적이든 부...
9월 둘째주 일기 - 환상
중학교 시절은 판타지소설과 함께였다. 친구들과 판타지소설을 돌려봤고, 작가 동호회에 들어가서 친구를 ...
9월 첫째주 일기 - 태풍
Eric benet - Hurricane. 한동안 계속 듣던 노래. 개인적으로는 태풍의 눈에서 나온지는 좀 됐지만 복구...
8월 다섯째주 일기 - 갓생
토요일 관악산을 다녀왔다. 악자가 들어간 산들은 진짜 악소리나게 힘들다더니 높이가 높은건 잘 모르겠지...
8월 넷째주 일기 - 체계
업무체계가 잡혀있지 않으면 다들 우왕좌왕하게 마련이다. 보통 10인미만 사업장의 경우 그 업무가 무엇이...
8월 셋째주 일기 - 칭찬
사람들은 비판과 비난보다 칭찬을 더 좋아하고 변화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 비난보다는 칭찬을 하는 게 ...
8월 둘째주 일기 - 추억
이십년지기 친구들 각각의 개성과 성격이 다르지만 조금은 뜸하게 때로는 뻔질나게 시간을 보냈다. 그 중 ...
8월 첫째주 일기- 휴가
외국계나 복지가 좋은 회사들은 휴가도 계획세워서 쉴 수 있지만 내가 몸담고있는 분야는 외주업체들이 일...
7월넷째주 일기 - 자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인기라는 건 넷플릭스 순위에서 확인했지만 굳이 플레이를 누르지는 않았는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