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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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롱 여아 팬티 _ 모달 스판 무형광
보드라운 촉감을 좋아하는 편인데 속옷은 면100이 최고지 하며 살다가 텐셀을 처음보곤 신세계다! 띠용! 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메디큐브 에이지알!
난 항상 이래저래 서론이 길다. 결론 사길 잘했다. 무.물. 다시 블로그를 꼭 해야겠다 마음 먹은 메디큐브 ...
꾸준함, 제일 어려워
꾸준함 지구력 근성 언제나 각오는 어마무시하지만 90퍼센트 이상은 내 머릿속에서 완결 세상 밖으로 나오...
442
+442 이앓이인지 콧물때문인지 지독히도 안잠 아이가 이렇다 저렇다 하기전에 나는 어떤지 나에 대해 집중...
나는 육아가 즐겁지 않다
간신히 먹이고 힘겹게 재우고 도무지 내맘같지 않은 상황을 견딜 수가 없다 분노가 머리끝까지 치고 이성의...
둘째, 기록 . 어영부영 437일
한번 해봤다고 둘째는 다르구나 싶다. 미안하게도 날짜별로 성장을 기록하지도 시시때때로 사진을 찍어주지...
이제 시작이다. 힘내라 우리아가.
육아라는 것이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것 이상임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 한 사람의 삶. 인생에 지대한 ...
미안하다 미안하다..
둘째가 태어났다 오늘로 31일차 언니가 31개월 된 첫째 명절이라 남편과 둘이 시댁으로 떠낫다 신나하며 잘...
24개월. 후두염 꺼져.
오랜만에. 어린이집 다닌지 사개월만에. 겨울이 끝나가는 시점에 갑...
다시 경기도
회사를 다니며 10년간 지냇던 경기도 일대 주말부부를 청산하려고 울산으로 이사했다 그리고 3년4개월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