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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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Know For Sure - Day 11
오늘은 재택하는 날이었다. 결혼하고나니 재택하는 날이 더 바뿌다. 신랑 아침차려주고, 청소기, 걸레질 까...
What I Know For Sure - Day 10
에헤라디야♬ 풍약을 울려라아♬ 드디어 두 자릿수 진입했당! 이 기세로 쭈욱 이어가쟈 ~ !!! 금요일에는 ...
What I Know For Sure - Day 9
어제는 비가 죄금 와서 그런지, 날씨가 요 며칠 전만큼 덥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뽀송하게 영애씨...
What I Know For Sure - Day 8
7일차에 이어 8일차의 내용도 조금 충격적이었다. 이런 과거가 있었다니... 진짜 못된 인간들 -.-ㅗ 그럼에...
What I Know For Sure - Day 7
어제는 필사하다가 너무 졸려서 마지막 페이지는 하지도 못하고 잠들었다ㅠㅠ 그래서 오늘 마무리 지었다 :...
What I Know For Sure - Day 6
초복기념으로 지난 주 일욜에는 친정에서 삼계탕을 오늘은 시댁에서 피자, 통닭을 사주셨당? 우리가 대...
What I know for sure - Day 5.
What I know for sure is that Gayle is a friend I can count on. She has taugh me the joy of havi...
What I know for sure - Day 4.
I now know for sure how blessed I was to have access to fresh food-something not every family toda...
What I know for sure - Day 2.
오늘 읽은 파트에서 오프라는 자신의 즐거움에 대해 별 4~5개로 나타내었다. 완벽하게 헤이즐넛 크리머가 ...
What I know for sure - Day 1.
"What I know for sure" - Oprah Winfrey 영애씨(영어를 애정하는 씨앗을 뿌리는 모임)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