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78~D+384일 :: 장마에도 문센 출석하고 아기랑 KTX타고 할머니집 가기

2024.11.18

D+378일 꼬꼬맘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아침에 염소처럼 종이 뜯어먹어서 엄마한테 혼났다. 비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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