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그래서 그러셨군요 - 신애라(24.9)

2024.11.18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견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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