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8
출처
수원 나들이
친구 만나러 수원에 다녀왔다 생각보다 가까워서 갈 만했다 추석이라 사람이 많은 게 좀 그랬지만.. 수원스...
사랑에 관하여
불과 반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랑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교집합을 만들어가는 것, 부족한 점을 서로 보듬고 ...
누군가 내 추천을 받고
내가 추천해준 책을 따라 사서 읽어보고 소감을 공유해주는데 어떻게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있나 •••
트위스터
날짜 : 2024.09.04 평점 : 5/5 장소 : 내 방 어떤 사람의 재난영화 추천글을 읽고 뭔가 아 이건 존잼일거 ...
로스트아크 에키드나 하드 성불~~
스펙은 차고 넘치지만 예전에 하드 2관 트라이 갔다가 인간혐오에 걸려가지고 지금까지 하1노2를 다니던 나...
7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로아 일대기 (1)
밀리니까 참 쓰기 귀찮은데 그래도 막상 써놓으면 나중에 볼 때 재밌거든요 더 밀리기 전에 써보는 로아 일...
이렇게 패배적인 열등감이라니
적당한 열등감은 삶에 의욕을 가져다 주는데 이런 패배적인 열등감은 그냥 뭐랄까 태생의 차이? 근본의 차...
샀다 롤체 미니 별 수호자 룰루
자자 만사천원 결제 갈겨 패스 구매해서 나온 토큰이랑 뽑기 확정 토큰 2개 모아서 기존에 갖고있던 8개랑 ...
영화를 보러 가자
기대가 되는 구나
모든 것이 대체 가능한 시대
우리가 소비하는 대상이 사람이건 상품이건 무척 대체하기 쉬운 존재가 된다. 무엇이든 너무 깊은 애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