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모닝 731일차(10월 9일, 타인의 삶을 훔치는 일)

2024.11.18

오늘은 휴일입니다. 어제 아내의 생일이라 시내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딸이 9시에 야자가 마쳐 1시간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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