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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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738일차(10월 16일, 장인 아닌 리더)
예전에 상담일을 하면서 조직생활에 지쳐 있던 저는 가구일을 만나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일이 있나 싶었습...
한국일상-부산아르떼뮤지엄
나는 부산에서 10년 넘게 살았지만(초중고 다 부산), 부산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 부모님이 데려가신 곳...
미라클모닝 737일차(10월 15일)
오늘 5개월동안 가구설계제작반의 작품전시회가 안성마춤아트홀에서 있었습니다. 밤늦게까지 휴일까지 남아...
미라클모닝 736일차(10월 14일, AI와 로봇의 시대의 목수)
어제밤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미래의 어느 시대에 순간적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AI가 세상의 많은 부분...
[가구 제작] 가구설계제작반 전시회
가구설계제작반을 진행한지도 어느덧 5개월째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면서 느꼈지만 엄청난 성장을 이루어...
미라클모닝 735일차(10월 13일, 열심의 함정)
해야 할 일들이 머리 속에 가득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봅니다. 일을 밸런스 있게 진행...
부산 영도구, 아르떼뮤지엄 부산, 어른에게도 신기한 미디어 아트
아르떼 뮤지엄이 들어오기 전 뭐가 들어오는 지 모르고 공사하는 것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새 아르떼 ...
미라클모닝 734일차(10월 12일6, 자기 위로)
어제는 제 마음 속에 서운함과 화남이 나타났습니다. 제 마음 안에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오르세 미술관 명작들을 만나는 아르떼 뮤지엄 부산
파릇한 스무살즈음 갔던 부산 태종대에 오래전부터 다시 가고 싶었다. 울퉁불퉁한 바위 언덕에서 바라보던 ...
미라클모닝 733일차(10월 11일, 인생의 발달단계)
아침마다 글을 쓰기 전 글을 주제를 정하기 위해 생각에 잠깁니다. 아니 생각에 잠기기 보다 나의 마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