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모닝 749일차(10월 27일, 자리의 무게)

2024.11.18

어제는 외로움의 감정이 밀려왔습니다. 리더로써 최선의 삶을 살지만, 늘 외로움을 곁에 두고 살아야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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