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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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760일차(11월 7일, 부끄러움)
부끄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어제 가구반 상담을 하는데, 교육과정 중 불편함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어린이집 친구들이랑 아르떼뮤지엄 부산
어린이집 친구들이랑 아르떼뮤지엄 부산 아르떼뮤지엄 부산 ?부산 영도구 해양로247번길 29 ⏰ 10:00~21...
미라클모닝 759일차(11월 6일, 공부하는 문화)
요새 월, 화요일 가구반 수업에 들어갑니다. 열심으로 수업을 합니다. 학생들도 하나를 놓치랴 몰입해서 공...
부산 아르떼뮤지엄 아이와 가볼만한곳 주말방문 할인 주차 실내데이트
얼마전 다녀온 2박 3일 부산 가족여행. 부산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인 아르떼뮤지엄 부산. 마...
부산 영도구 피아크 PIAK 복합문화공간의 시발점, 미피와 친구들, 아르떼뮤지엄
시발점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부산의 시발점이라고 하면 좋을 듯 피아크 그 거대함에 다시 한번 매료.. ...
미라클모닝 758일차(11월 5일, 깊은 고민이 답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하는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곤 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그렇게 한다. -버트란트 러셀...
미라클모닝 757일차(11월 4일, 일상에 감사)
토요일부로 건축목공기능사 주말수업이 끝이났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오랫만의 휴식을 취했습니다. 저희 마...
미라클모닝 756일차(11월 3일,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요새 제 유튜브 알고리즘에 띄는 한 형태는 'AI와 로봇의 시대에 살아남는 직업'입니다. 직업...
미라클모닝 755일차(11월 2일, 불안의 굴레)
저에게 요새 과제는 몰입하기입니다. 걱정과 불안에 휩싸이다보면 정작 해야할 일들을 놓치기 마련입니다. ...
미라클모닝 754일차(11월 1일, 겸손하지 못함)
누구나 지금의 시대는 각자도생의 시대라고합니다. 국가도, 기업도, 어떠한 공동체도 개인을 책임지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