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모닝 764일차(11월 12일, 자비심의 대상)

2024.11.18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시야만큼 세상을 바라봅니다. 큰 언덕에 올라서면 먼 세상이 보이고 땅속에 파묻혀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