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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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9. 서귀포 가성비 숙소, 일레인 호텔 (feat. 숙성도 중문점)
제주에 오면 숙소는 서귀포 중문 쪽으로 잡는게 가장 무난하곤 했다. #일레인호텔 #illeinnhotel #중문호텔...
2024.10.9. 비가 와서 더 좋았던, 제주 유리 박물관
새별오름에서 내려오기 무섭게 빗줄기가 세졌다. 다행과 아쉬움이 교차되는 순간였지.. 예정된 일정은 모두...
2024.10.9. 제주 두리안 카페 (Mr.Durian) + 억새의 향연, 새별오름
제주도.. 어쩔 때는 한해에 두번도 갔지만 가도가도 볼 데가 생기고 먹고싶은 식당이 눈에 들고 그런다 ㅋ...
[홍천] 홍천강이 산의 삼면을 둘러싸고 있는 팔봉산(328M)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에 있는 #팔봉산 시댁이 홍천이라 오가는 길에 한번 들를 법도 했으련만...
[강릉] 핸드 드립 전문 카페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본점 + 봉봉 방앗간)
<강릉 커피 투어> 주제로 여행을 한다면 단연코 이곳은 필수 아닐까? 바로~ 박이추 보헤미안 카페! ...
[강릉] 몰입형 미디어아트, 아르떼 뮤지엄
제주에서 유명해진 #아르떼뮤지엄 이제는 제주, 강릉, 여수, 부산까지 확대된 상설전시관 #아르떼뮤지엄강...
[평창] 최고의 트레킹 코스, 백두대간 선자령
남편이 회사 상사의 추천을 받았다는 곳이 있어서 찾아보니 확~ 구미가 당겼다. 대관령이 품고있는 곳 #선...
[강릉] 경포 호텔 이코노미
선자령 트레킹을 마친 시간이 오후 4시가 좀 못된.. 서울로 달려도 가능은한데 남편이 강릉까지 30분이면 ...
[강릉] 역대급 웨이팅을 경험한, 카페 툇마루 (ft. 최씨 장칼국수)
선자령에서 내려와 대관령 굽이굽이 국도를 달려 도착한 강릉의 첫 목표지는 바로 카페 툇마루였다. 지난번...
[신당] 양꼬치 먹을 데가 생겼다, 양복점
시원한 10월 들어 이런저런 일정이 잡히고, 쇼핑 한번 가고싶다~ 생각이 들었던 참에.. 특별한 일정없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