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물든 아산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11월16일

2024.11.19

가을이 깊었다. 며칠전 단풍이 얼마나 들었나 보려고 은행나무길 근처로 돌아서 출근할 때만해도 아직 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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