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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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소중한 내시간
독감 격리 끝나고 은남매 데리고 인형극 보러 갔다가 은우따라 나도 인터뷰? 남자 둘은 고깃집에 버려두...
팔공산 찐맛집 최가두부
설연휴 마지막 날, 부모님 따라 갔던 팔공산 ‘최가두부’ 사장님부부께서 너무 친절하고, 섬세하셔서 진짜...
18개월 아기 독감 증상
1월 1일 저녁 8시 쯤, 놀고 있던 아이에게 열감이 살짝 느껴지는 것 같아서 체온을 쟀더니 38. 초반대 첫째...
12월, 1년 진짜 금방
점심때 급으로 빅포 회동? 밥 잘 먹으니까 밥 해줄 맛은 나는데 내 실력은 한계가 있다? 내가 축구만...
성인 독감 증상 기록
12월 29일 첫째아이 독감 케어중이었는데 이 날은 하루종일 목이 칼칼하고 간지러움, 그리고 근육통이 시작...
5살(52개월) 아들 독감 기록
12월 26일 낮부터 왼쪽 정강이가 아프다고 하면서 주물러 달라고 했다. 계속 짜증을 내고 동생이랑 싸우길...
11월, 마음의 여유
애 둘을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하면서 점점 나한테도 여유가 생길 무렵, 그 여유를 차곡차곡 채워 줄 지인...
10월, 한숨 돌려본다.
오리배 타러 수성못 갔던 어느 주말 추운데 오리배에서 보는 바깥 풍경은 너무 예쁘다? 가을이 오자마자...
제목없음
대학가서 같이 어울려 놀던 친구들. 그 중 한명이 떠났다. 이유를 아무도 모른단다. 친구남편이 내친구 폰...
8월, 한달간 불태웠다.
언니들이랑 애들데리고 물놀이!? 미치도록 더웠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그립다. 고령 #부엔빠리오 요거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