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9
출처
20240515 스승의날
새벽부터 인천공항가는 남편 마중하고 기분이 착 가라앉아 정원 돌아보기 씨씨티비로 내가 훌쩍이면서 집에...
240512 무너진아치 타오바오
밤새 바람이 장난아니더니 안녕히 주무셨냐고 공손히 인사하는 아치 덩쿨인데.. 오늘은 손님도 오는데 아침...
240510국제 레이니블루 털어보기
반그늘에서 비실거리던 테스를 흰뿌리 우두둑 거리며 뽑아내어 전정해주지도 않고 그늘 자리도 주지않고 햇...
240510 프린스가든
귀요미가 선물한 카네이션을 심어주고 #프린스가든 도착 튼실하고 좋은데 유스타시아 바이라고 적힌 택 위...
240511 비바람
#티징조지아 남편이 둘러보더니 핑크보다 노란 꽃이 더 이쁘답니다 ㅎㅎ 장미이름은 당연히 모르고 색상으...
240508 어버이날
#옴브레핑크 줄기가 빨간것이 특이하고 이뻐요 #올리비아 로즈 우아하고 고상하다 그래서 고개를 숙이나? ...
240508 국제원예 레이니블루
작년 8월에 예약한 레이니블루 세상에 진짜 오래 걸려 받았습니다 땅 파놨으면 억울했을뻔 저희집 삽목이보...
갑자기 출장
출장다녀온지 반년도 안됐는데 급 출장을 가야 한답니다 "나 다음주에 헝가리 가야될 것 같아 " ...
240503 님오일방제
제임스 겔웨이가 빼꼼히 고개를 들었습니다 핑크색의 예쁜 새순 조금 다듬어 주려구요 앞에서 볼땐 나름 잘...
240501 샤스타의 출현
전정해주지도 않고 긴긴 덩쿨째 흰뿌리 와장창 뽑아내어 그늘도 주지않고 햇빛에 달달 놓아 악으로 깡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