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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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오전에 갑자기 배달 온 꽃. 얼마만의 꽃인지!ㅎㅎㅎ 신랑 고마워♥
불금, 또 불금.
하아,, 이 시간까지 일해본 게 너무 오랜만이라.. 오늘 간만에 ...
엄마
내일은 사랑하는 엄마 생신. 오늘 마침 일찍 끝나서 갤러리아에 ...
괜한 오해
지난 주 내내 생각지도 못했던 고민 두가지로 머리가 아프도록&n...
돌 잔 치 (+ 365)
오늘은 울 꽃강아지 생일날. 작년 난 이 시간에 분만실에서 마지...
새해가 밝았다,가 밤이 되었네...
2014년 시작. 첫 날을 일과 함께 할 뻔한!! 다행히 푹 쉰&...
2013년 마지막 날
날짜 지나기 전에 몇 자 남겨야지ㅎㅎ 마지막 날은 어반자카파 ...
오글토글 마니또ㅋㅋ
송년회 행사로 마니또 뽑아서 선물이랑 편지 준비하라고 해서 첨...
징글벨징글벨징글벨락
라디오에선 징글벨. 나는 징글징글하게 일하고, 징글징글하게 막히는 도로...
노즈프리다(Nosefrida)
이름만 들어도 코가 뻥 뚫릴 것 같은..(아닌가?ㅋㅋ) 노즈프리다. 생애 첫 코감기에 힘들어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