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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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20220117 (D+739) 봄이의 말❣️
매일매일 말하기 실력이 늘어가는 봄이 함께 대화하면서 봄이의 말을 듣고 있자면 웃음이 피식 난다. 밀린 ...
[육아일기] 20211213 (D+704) 봄이 일상
지난 주말 삼촌과 숙모를 만났다. 보통 아빠 품에 계속 안겨 있다가 헤어질 때쯤 살짝 적응한 모습을 보여...
[육아일기] 20211211 (D+702) 봄이의 말❣️
오늘은 봄이 태어난지 702일 조만간 기념사진 찍어줘야지❣️ 봄이의 말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책 읽어...
[육아일기] 20211206 (D+697) 널 응원해❣️
오늘은 #트니트니데이 지난 여름, 적응할 즈음 코로나때문에 폐강이 되고 오랜만에 트니트니 수업을 갔다. ...
[2021]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
# 아이들은 모두 저마다의 빛깔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모든 아이들이 특별합니다. 부모들이 할 일이란...
[육아일기] 20211126 (D+687) 봄이의 말
지난 밤의 "사랑해" 소리가 또 듣고 싶었던 우리는 자기 전 일부러 녹음기를 틀어놓고 말을 시켰...
[육아일기] 20211124 (D+685) 봄이 일상
오늘은 할머니가 오신 날 덕분에 나는 한의원을 다녀왔다. 안아픈데가 없는 요즘?? 아기 재우는게 힘...
[육아일기] 20211118 (D+679) 봄이의 말❣️
어느새 22개월 아기 말할 수 있는 단어를 나열하기엔 이제는 너무 많다. 엄마, 아빠가 하는 말들을 곧잘 따...
[2021] 나의 상처를 아이에게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 아이를 키울 때 중요한 것은 부정당하는 환경을 최소화하고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건강한 경계를 주는 것...
[육아일기] 20210624 (D+532) 하루가 다르게 크는 봄이❣️
일어나자마자 흘러내리는 머리 대충 핀꼽고 맘마 먹은 뒤에 우유까지 후루룩- 시원하게 머리 묶고 책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