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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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20220616 (D+889) 다시 배변훈련❣️
한달 전 변기에 첫 쉬와 응가를 했지만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은 기저귀를 했고 집에서는 자기 전까지의 시...
[육아일기] 20220705 (D+908) 화장실 변기에 성공❣️
여행을 다녀오면서 기저귀 안쪽 피부에 땀띠가 났다. 이렇게 날이 더운데 기저귀까지하면 얼마나 더울까?...
[육아일기] 20220516 (D+858) 변기에 첫 쉬❣️
어제 첫 응가를 성공하고 오늘 어린이집 하원 후 집에서 다시 도전! 쉬나 응가가 마려우면 엄마한테 꼭 말...
[육아일기] 20220515 (D+857) 변기에 첫 응가❣️
저녁을 먹고 이 닦기 전 기저귀와 바지를 벗고 아기변기에 쉬를 하겠다고 했다. 최근 그런 시도를 계속 했...
[육아일기] 20220117 (D+739) 봄이의 말❣️
매일매일 말하기 실력이 늘어가는 봄이 함께 대화하면서 봄이의 말을 듣고 있자면 웃음이 피식 난다. 밀린 ...
[육아일기] 20211213 (D+704) 봄이 일상
지난 주말 삼촌과 숙모를 만났다. 보통 아빠 품에 계속 안겨 있다가 헤어질 때쯤 살짝 적응한 모습을 보여...
[육아일기] 20211211 (D+702) 봄이의 말❣️
오늘은 봄이 태어난지 702일 조만간 기념사진 찍어줘야지❣️ 봄이의 말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책 읽어...
[육아일기] 20211206 (D+697) 널 응원해❣️
오늘은 #트니트니데이 지난 여름, 적응할 즈음 코로나때문에 폐강이 되고 오랜만에 트니트니 수업을 갔다. ...
[2021]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
# 아이들은 모두 저마다의 빛깔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모든 아이들이 특별합니다. 부모들이 할 일이란...
[육아일기] 20211126 (D+687) 봄이의 말
지난 밤의 "사랑해" 소리가 또 듣고 싶었던 우리는 자기 전 일부러 녹음기를 틀어놓고 말을 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