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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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 #5 잠깐 기다리면 돌아오겠지
잠깐 기다리면 돌아 오겠지 잠깐 시간나면 전화 하겠지 너 만을 바라보던 나 란 걸 그게 바로 누구냐 남 예...
2024. 1. #4 Only angels speak like this
이번 알디프에서 하나씩 준 천사들의 조각을 보고 갑자기 이 노래가 떠올라서 >< 아직 멀었지만 빨리...
2024. 1. #3 난 이해가 안 돼 마음으로는 왜
날 사랑한다 해놓고 더 도망치려 해 우리 사랑의 race 끝날 수 없게 babe 지금 돌아서면 다신 돌아갈 수 없...
나 홀로 제주여행 #5 비자림
아침엔 커피를 내려서 당근케이크와 어제 먹다 남은 귤이랑 함께 먹고 쫀맛ㅠㅠㅠㅠㅠ??☕️ 느긋하...
나 홀로 제주여행 #6 청파식당횟집 고등어회, 움튼델리카테슨
이날 일정은 딱히 없었고 진짜 비자림만 갔다가 우체국에 갈 생각이었어서 호다닥 숙소로 가서 짐을 챙겼다...
나 홀로 제주여행 #7 미엘드 세화 그리고 세화해변
오늘은 집으로 돌아가는 날... 우우... 가고싶지 않다... 하지만 가야하지.... 흑흑 근데 이날 아침부터 육...
나 홀로 제주여행 #8 라멩하우스 몸라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라멘집은 바로 제주도에 있는데 2019년에 가서 먹어보고 반했던 몸 라멘이다 진짜~~~ ...
나 홀로 제주여행 #9 여행의 끝
이대로 가기는 너무 아쉬워서 그냥 택시 타고 가야겠다 생각하고 이 옆에 동백꽃이 핀 카페를 갔다 아 아쉬...
2024. 1. #2 너의 마음이 녹아 우리 밤을 합치면 무너진 달을 세워놓자
넌 나의 모든 하루를 바꿔 난 그렇게 또 두 눈을 감고 마네 진짜 프롬플레이브 영상이 올라올 때부터 존버...
나 홀로 제주여행 #3 눈이 시리게 맑고 파란 바다, 세화
월정리에서 세화는 201번을 타고 30분 정도~ 이 버스를 탈 때는 캐리어를 그냥 가지고 탔는데 아 걍 택시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