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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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기] D+145 햇살 좋은 8월의 첫째날 010820
간만에 날씨도 좋고 기부니도 좋고 토요일이기도 하고 휴가 기간이기도 한, 8월의 첫째날 :) 지난주부터 고...
[카페일기] D+146 숙취에 너무 힘든데, 이런날은 손님이 많이와서 너무 죄송했던 날 020820
어제 15년만에 만난 친구들과 만나 오랜만에 술한잔 기울였는데, 담날 일이 있으니 섞어 마시지도 않고, 맥...
[내돈내산후기] A8 엣지 에어 써큘레이터 구매 후기 (사용후수정)
제빙기가 말을 안들어서 as 기사분이 제빙기 주변이 막혀있고 열을 받았는데 열 배출이 잘 안되어서 그렇다...
[카페일기] D+143 최저매출은 갱신하라고 있는거지! 암~ ㅠ_ㅠ 300720
아 오늘은 날씨가 좀 개었네? 너무 좋다~ 하면서 오픈 준비를 샤샤샥~ 오전에 좀 늦어져서 한시간밖에 시간...
[카페일기] D+139 디저트 준비해뒀는데,, 지난주 같지가 않네? 허허 :P 260720
몇일 지난 후 쓰는 일기. 보자보자~ 지난 일요일에 무슨일이 있었나...? 아, 그래! 지난주 일요일 갑자기 ...
[카페일기] D+141 바나나 크럼블 파이 인기짱! 친구들아 고마와 :) 280720
어제 하루 쉬고, 오늘은 또 베이킹 하는 날 ㅎ 어제 산 바나나로 초코 바나나 브레드 굽고, 바나나 크럼블 ...
[카페일기] D+142 나 오늘 출근 왜 했음? 잠이나 잘껄, 최저매출이다아아아 ㅎㅎㅎ 290720
오전에 드디어 헬스를 다녀옴, 뿌듯한 마음으로 집에 와서 땀으로 범벅된 옷들 세탁기에 넣고 오픈준비하러...
[카페일기] D+137 도대체 비는 언제 그칠까? 240720
오전에 헬스를 갈 수도 있었는데 왜 이렇게 가기가 싫은지 ㅠㅠㅠㅠ 결국 집에서 쉬다가 오픈 준비하러 ㅎ...
[카페일기] D+138 오랜만에 크럼블 구움 :) 250720
오늘 오전에는 토요일이라 자유수영을 다녀옴 ㅎ 헬스가 근육을 키운다면, 수영으로 몸을 풀어주러 가는 느...
[카페일기] D+134 하루종일 베이킹, 그리고 잔디밭 정리, 제발 개똥좀 ㅠㅠㅠ 210720
지난 일요일 디저트 매진 사태로 인해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 화요일은 원래 베이킹하는 날 :) 뭘 구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