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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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기] D+157 얼마만의 맑은 하늘인지! 장마끝, 폭염시작! 130820
너무나도 길었던 장마도 끝이 난건지 오늘 맑은 하늘이 짠~! 하늘 사진 잘 안찍는데 또 찍게 만드네 ㅎ 몇...
[카페일기] D+158 당근컵케이크 굽굽, 140820
사진이라곤 우리집 강아지 복실이 사진뿐인 이날. 당근컵케이크를 오랜만에 구웠따. 호두도 잘 굽히고 컵케...
[카페일기] D+159 말복, 친구 결혼식 포기하고 가게 오픈! 했으나 ㅠㅠㅠ 150820
친한 친구의 결혼식이다. 11시 식이라서 오전에 다녀오고 3시쯤 오픈하려고 생각했는데, 오늘이 말복이라니...
[카페일기] D+160 하... 불행 중 다행인 차량 접촉 사고 160820
매장은 일요일인 만큼 평일보다는 손님이 조금 있었따. 일요일은 7시 마감인데, 오랜만에 엄마랑 영화를 보...
[카페일기] D+153 오전엔 맑더니 또 비..ㅠ_ㅠ 090820
오전에 눈뜨자마자 파란 하늘을 보고는 기부니가 좋아짐ㅎㅎ 아싸 하면서 매장으로 와서 오픈 준비했는데, ...
[카페일기] D+154 꿀휴무 - 또 비다.. 은행업무 그리고 오랜만의 헬스! 100820
꿀휴무에 비가 또 온다... 비오면 나가기 시름 ㅠ 엄마랑 기묘한 이야기 재탕. 엄마는 안보셧던 거라서 나...
[카페일기] D+155 오랜만에 마들렌 그리고 스모어 쿠키 구움 110820
오늘도 비가 온다. 약간 요즘은 포기상태. 그리고 이것 말고도 신경 쓸일이 있어서 그거 신경쓰다보니 손님...
[카페일기] D+ 151 도대체 비는 언제 그칠 것인가?! 070820
어제도 부슬부슬 비가 또 오더니 중부지방은 아예 홍수나서 난리고 몇일전엔 레바논에 폭발사고 나고 도대...
[카페일기] D+152 디저트 메뉴에 대한 고심..그리고 냉방병 ㅠㅠ 080820
주말이다. 주말엔 그래도 평일보단 괜찮아서 디저트를 좀 준비했다. 오늘은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와 바...
[카페일기] D+149 아는 언니의 방문, 오랜만에 오신 단골손님 050820
어제 크림치즈가 부족해서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안만들다가 오늘 팔고 싶은 맘에 어젯밤 급 구웠다.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