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일기] D+161 특별할 것 없었던 꿀휴무 (feat. 뿌염염색, 장보기, 차 수리 맡기기) 170820

2024.11.20

어제 작은 접촉사고로 인해 망가진 내 차를 수리하고자 늘 가는 단골 카센터를 갔다. 정비공장에 가서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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