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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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기] 6월 초반 너무 좋잖아 ? 020621
어제 오늘 매추리가 평일 치곤 너무 좋아서 신난당 ??? 조금 피곤하긴 해도 만든 디저트가 족족 ...
[카페일기] 단골손님의 뼈 때리는 말.. 260521
오늘은 어제와는 달리 한분 한분씩 꾸준히 매장을 찾아주셔서 평소 기본 매출은 나왔다. 대부분 늘 오시던 ...
[카페일기] 그런 날 있잖아. 모든게 짜증나는 날? 260521
오늘이 그런날이었나봐. 지금 오후 5시. 평소와 같이 12시경 가게를 오픈했고, 1시간 뒤쯤 손님 두분이 아...
[카페일기] 와... 방송의 힘이란! 160521
내 블로그는 내가 맘대로 내 속마음을 맘대로 끄적일 수 있는 공간이라 그런지, 맘 풀어놓을데가 없을때 종...
[카페일기] 정말 오랜만에 찾은 블로그 170421
지난달이 벌써 카페 오픈 한지 1주년이 되는 달이었는데, 무슨 이벤트고 뭐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버...
[카페일기] 020221
꾸준히는 아니더라도 가끔씩이라도 쓰려고 했건만 또 한달이 아니 한해가 훌쩍 지나가버렸네. 오늘 어떤분...
[카페일기] 301220
2020년 이틀 남은거 실화냐...!! ㅠㅠ 작년 이맘때는 카페 준비한다고 커피 바 제작하고 그럴때인데 1년을 ...
[카페일기] 261220
2020년의 크리스마스는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인 이 지역은 여전히 홀 영업이 안되지...
[카페일기] 151220
엊그제부터 브런치 메뉴 만들어서 홀 영업을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주변 카페 사장님들은 혹시나 홀 영...
[카페일기] 131220
11월말부터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더니, 수도권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그리고 12월 8일부터 3주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