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출처
그냥 마무리했다.
업무용 노트북의 한쪽 본체와 덮개 부분이 벌어져 있는 게 보였다. 지금까지 노트북을 많이 사용해도 이런 ...
밀양강 벚나무길
어제 갑자기 약속을 하고 친구 만나러 밀양으로 갔다. 부산 집에서 가는데 걸리는 시간 1시간. 도시에서 어...
이너빈카페에 앉아
점심이면 자주 찾아가는 그곳, 이너빈카페. 작은 카페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 혼자 앉아 있기에 부담스럽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23년 10월 14일(토), 부산 좌천동에 있는 매축지마을에서 "어반스케치 인부산" 정기모임을 가졌...
카페 오무아무아 @단양
고향마을 친구들의 모임을 충북 단양에서 가졌다. 단양 여행 중에 가능한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친구들과...
그림에 미친 날
친구를 기다리다가 발견한 큰 동상. 30분 주어진 여유시간에 난 그 동상을 그리는데 비가 날렸다. 이슬비보...
하단항을 그릵다
"노을이아름다운하단복합센터" 2024년 7월 오픈기념으로 지난 6월 6일 오후 노을이 있을 때, 그...
출근길 버스 안
어반스케치를 하기 전에는 버스를 타면 바깥 풍경을 보는 재미가 좋았다. 어느 순간, 난 버스를 타면 풍경...
카페 VODA (카페보다)
언니의 생일을 맞아 대저동에 있는 녹슨드럼통에서 점심을 먹고 카페로 갔다. 김해공항을 왼쪽에 끼고 카페...
버스에서 많은 사람 그리다
오랜만에 탄 부산 126번 버스에서 사람들을 그렸다. 많은 사람들을 그리다 보면 간단하게 그릴 것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