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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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프리지어가 없다! /카페_이너빈커피
회사 근처에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건물인 카페가 생겨 자주 간다. 가격도 저렴한 프랜차이즈와 동일하니 ...
소풍 추억하기
작년 이른 봄, 친구들과 소풍을 갔었다. 나무가 있는 곳에서 산책한 후 야외에서 돗자리 펼쳐놓고 점심을 ...
밤 나들이
더운 여름이니 여전히 더운 날이지만 익숙해지지는 않는다. 체력 유지를 위하여 낙지 전문 음식점에서 낙곱...
미션 '그림 습관 만들기'
그림 동호회인 '그린이'의 7월 미션에 참여했다. [미션 조건] 매일 그리기 주제: 자유 그림 기간...
더위가 꺾일 때면
더위에 지쳤는지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 늦은 오후에 나들이를 나왔다. 요즘은 부산 김해공항 뒤쪽에 강서구...
와카바 카레집
점심시간 때 나의 특식은 카레, 뼈다귀 해장국 그리고 돼지국밥이다. 사실상 혼밥 메뉴이지만 먹을 기회는 ...
참깨야
올해 고향 집 작은 밭에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게 풍성한 참깨들이 빼곡하면서도 키도 크게 자라고 있었다....
그냥 마무리했다.
업무용 노트북의 한쪽 본체와 덮개 부분이 벌어져 있는 게 보였다. 지금까지 노트북을 많이 사용해도 이런 ...
밀양강 벚나무길
어제 갑자기 약속을 하고 친구 만나러 밀양으로 갔다. 부산 집에서 가는데 걸리는 시간 1시간. 도시에서 어...
이너빈카페에 앉아
점심이면 자주 찾아가는 그곳, 이너빈카페. 작은 카페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 혼자 앉아 있기에 부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