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출처
괴정 빨래터 옆 샘터 그리고 학생
부산 괴정에 사용하는 빨래터가 있다는 말은 간간이 들었었다. 일부러 찾아간 것은 아니지만 괴정으로 산책...
야근한 이유는?
일기240816 그림240816 그림 모임인 오픈채팅방 "그린이"에서 벙개를 한다. 대부분 나는 참여하...
벽돌 건물을 찾다 간 곳은?
일기240815 그림240817 벽돌 건물 그리기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한낮을 피해 집을 나섰다. 아파트가 없는 ...
시원한 바람이 불어
일기_240814 / 그림_240814 며칠 전부터 바람이 시원해지고 있다. 이제는 달궈진 땅에서 올라오는 지열로 ...
툇마루에 앉아
일기240814 그림240331 그날은 산에도 이른 벚꽃이 피어 툇마루에 앉아 계속 바라봤다. 또 그날은 고향마을...
어반스케치 인부산 8월 정모/ 자유도매시장
일기240810 그림240810 범일동역에 있는 자유도매시장을 가기 위해 역을 빠져나오자 야외에서 그림 그릴 자...
배롱나무가 보인다.
배롱나무꽃이 여기저기 보인다. 담양 명옥헌 원림이 생각난다. 더위에 지친 몸은 언제 그랬나 싶을 정도로 ...
고향집 고양이들
고양이들이 좋아 갖고 싶어 애타는 손주들을 위해 작은 어머니께서 소마구간에 있는 고양이를 한 마리 주셨...
사랑스러운 프리지어가 없다! /카페_이너빈커피
회사 근처에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건물인 카페가 생겨 자주 간다. 가격도 저렴한 프랜차이즈와 동일하니 ...
소풍 추억하기
작년 이른 봄, 친구들과 소풍을 갔었다. 나무가 있는 곳에서 산책한 후 야외에서 돗자리 펼쳐놓고 점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