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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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일기240713 그림240824 6년 전 결혼한 조카 부부에게 두 사람을 그려 선물을 줬었다. 사람 그림을 잘 그릴 ...
부산 건축자재 유통단지
일기240903 그림240903 덥지만 뜨겁지 않은 점심시간이라 어반스케치하러 나갔다. 그림 그리는 이유는 두 ...
밤길
그림240813~240819 밤을 그리고 싶었다. 밤을 잘 그리시는 선생님 그림을 보자면 더욱 그 갈망이 더 해졌다...
괴정 빨래터 옆 샘터 그리고 학생
부산 괴정에 사용하는 빨래터가 있다는 말은 간간이 들었었다. 일부러 찾아간 것은 아니지만 괴정으로 산책...
야근한 이유는?
일기240816 그림240816 그림 모임인 오픈채팅방 "그린이"에서 벙개를 한다. 대부분 나는 참여하...
벽돌 건물을 찾다 간 곳은?
일기240815 그림240817 벽돌 건물 그리기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한낮을 피해 집을 나섰다. 아파트가 없는 ...
시원한 바람이 불어
일기_240814 / 그림_240814 며칠 전부터 바람이 시원해지고 있다. 이제는 달궈진 땅에서 올라오는 지열로 ...
툇마루에 앉아
일기240814 그림240331 그날은 산에도 이른 벚꽃이 피어 툇마루에 앉아 계속 바라봤다. 또 그날은 고향마을...
어반스케치 인부산 8월 정모/ 자유도매시장
일기240810 그림240810 범일동역에 있는 자유도매시장을 가기 위해 역을 빠져나오자 야외에서 그림 그릴 자...
배롱나무가 보인다.
배롱나무꽃이 여기저기 보인다. 담양 명옥헌 원림이 생각난다. 더위에 지친 몸은 언제 그랬나 싶을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