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출처
3월의 마오돈나톨 :-)
귀여우면 되었다:) 1.파묘를 봤다. ott에 올라오기 전에 본 걸로 만족. 스포를 피해다닌 보람이 있었다. 첩...
지혜의 서재 블랭킷 그리고 마오빠
세팅요정:-) 지혜의 서재에서 두 번째 굿즈가 나왔다. 첫 굿즈는 티코스터 였는데 보자마자 이뻐서 막막 다...
빈티지 디지털 카메라 fuji FinePix v10 그리고 마오돈나톨
빈티지냐옹:) 요즘의 나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되었다. 뭐..같은 오이상도 맞습니다만...후후 ㅋㅋㅋ 수 많...
요즘의 마오돈나톨 그리고 나 그리고 발렌타인데이.
괜찮아, 사랑이야. 사람의 뇌는 부정의 개념이 없다고 한다. 예를 들어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어떤...
마오돈나톨 그리고 나
1월과 2월:-) 1월의 낱장을 넘기고 나는 조금 새로워진 것 같아. 응. 아니야. ㅋㅋ 여전히 시작점은 기세등...
1월의 마오돈나톨::슬기로운 생활 모리드 셋업, 밀크티 레시피
벌써. 전자렌지로 만드는 밀크티 레시피(전자렌지용 그릇은 500ml 이상 용량 사용)-1인 레시피 -밀크티 블...
필름 사진::아사히 펜탁스 스포매틱::가을 그리고 겨울
느낌 아니까*_* 사진 고르는 것도 일이구나. 나는 다 마음에 들어서 :-) 필름은 자기애를 키워주기 좋은 취...
3.
오빠의 세 번째 기일 머물러 있는 마음이 나의 오늘과 닿아 그리움이 되었다. 보고 싶어요.
필름 사진::아사히 펜탁스 스포매틱::겨울,봄 그리고 여름
스캔비 올랐다+_+ 필름 두 롤을 느리게 찍고 나니 12월이 지나고 있었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 후로는 카...
Happy New Year!
아직은 어색한 2024년. 2023년의 마지막 날도 2024년의 첫 날도 특별할 것 없는 보통의 하루였다. 어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