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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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1239] 마감의 힘
마감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와 도무지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몰리면 나도 모르게 글이 쭉쭉 써집니다. [생각 ...
[2024년 11월 03일] 평화로운 주말
와이프의 주말 부동산 강의 후 복귀하는 길에 나를 불렀다. "나! 부대찌게가 먹고 싶어" 집 앞에...
[2024년 11월 02일] 집들이
인천 새 아파트로 이사한 동생의 집에 방문했다. 34평형. 넓고 아늑한 새집. 이 집에서 애기와 와이프와 행...
[필사-1238] 조력자
'걷기'야 말로 의식을 활성화하는데 아주 훌륭한 조력자다. [생각 더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땐 ...
[2024년 11월 01일] 마라샹궈!
불금! ? 회사에서 단합 One Team을 위한 워크샾을 진행했다. 열심히 땀흘리며 달린 결과, 우리 2조가 ...
[필사-1237] 의지
어리석은 사람은 타인에게 깊이 의지함으로써 원망하고 화를낸다. [생각 더하기] 모르는 것을 타인에게 물...
[2024년 10월 31일] 에어프라이어
새로운 아이템이 장착되었습니다. 집에 유일하게 없었던 에어프라리어를 회사에서 선물해 주었다. 감사합니...
[필사-1236] 지혜
사소한 일이라도 먼저 깨달은 자의 지혜를 빌리라. [생각 더하기] 살아가다 보면,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을 ...
[2024년 10월 30일] 시간
너무 올 곧으면 쉽게 부러진다. 유연함이 필요하다. "죽을 것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거다. 원래 그...
[2024년 10월 29일] 당근페이
신논현에 있는 당근페이 방문. ? AWS가 고객사를 진심으로 생각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카드 발급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