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3일] 떠나보내며...

2024.11.21

혼란의 연속이다. 고개를 돌리면 ‘Good by’을 외치며 새로운 보금자리로 떠나는 동료들이 한명 두명 늘...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