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출처
헤르만 헤세 - 수레바퀴 아래서
학교의 교사는 자기가 맡은 학급에 한 사람의 천재를 갖느니보다는 확실성이 보장되는 열 명의 바보를 갖는...
2024년 7월 6일 돌아온 감사일기
1. 오늘을 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또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직 안죽어서 감사합니다! 2. 저를 태어...
2024년 6월 30일 돌아온 감사일기
감사일기를 다시쓰게 되었다... 하루를 시작하는 다짐, 그리고 새로운 오늘을 위해서... 지금 쓰는 이것은 ...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
리뷰가 너무 밀려서 완전 간단하게 써야겠다. 2024년 100권 읽기 목표에 리뷰한 것만 인정한다는 엄격한 규...
[독서일기]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 130
1. 책 선정 책을 고른 이유 : 어린이청소년문학 첫번째책이지만 그 전에 필사모임 회원님중에 한분이 이 책...
줌 zoom 독서모임 - 수레바퀴 아래서
'수레바퀴 아래서' 독서모임의 날, 한달 중 가장 기다려지는 모임이기도 한데.. 이번에는 독서를...
도서 추천/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다만 너무 지쳐서는 안되네. 그러면 수레바퀴 아래에 깔려버릴테니까. 이미 사회가 정해둔 어떤 속박과 굴...
수레바퀴 아래서
제1장 제2장 인간은 미지의 산맥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이며, 길도 질서도 없는 원시림이다. 원시림의 나무...
수레바퀴 아래서 | 헤르만 헤세 | 민음사
고루하고 위선적인 권위에 희생된 순수한 소년의 비극 개인의 창의성과 자유로운 의지를 짓밟는 제도와 교육에 대한 비판 소년 한스 기벤라트는 총명했고, 그런 까닭에 아버지와 학교 선생님
수레바퀴 아래서 (2023.07.05 4시)
수레바퀴 아래서 in 드림아트센터 3관, 2023.07.05 4시 박새힘 한스, 송영미 하일러, 전하영 루치우스 외 목소리, 박소리 교장 외 목소리. 헤르만 헤세의 작품을 읽으며 크게 감동받았던 경험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