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밥_시래기, 표고버섯, 무말랭이, 통 들깨

2024.11.21

어제는 집에 와서 씻으니 12시였다. 남편도 아이도 늦잠을 잔다. 아침을 고민하다가 시래기를 꺼냈다.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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