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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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밤새기ㅡㅡ;
김해 장유에 내려왔는데 숙소컨디션이 엉망이다ㅠ 왠만하면 좋게 써주고 싶다만 머리 아플정도로 화장실에...
효도는 셀프...엄마생일...
오늘은 엄마생신이다. 엄마생일에 아침 미역국 같이 먹은 게 십수년됐다. 매년 꼬박꼬박 전날가서 챙겨드린...
엄마의 찐빵...
일하기도 싫고 출근하기도 싫어 뭉기적 거리며 중국시골을 설정하고 시골 전통음식만드는 유튭 몇개 보다 ...
일부종사, 일부종처...집사교육
오늘도 눈물바람 예상. 가뜩이나 눈이 탱탱 부었는데 난감하다. 요 20년사이에 우리사회가 천지개벽하듯 바...
늦은 생일상...
큰아이가 어머니생신 못챙겨 죄송하다며 #공익월급 받은 걸로 #식사대접 한다 했다. 어머니가 파스타를 좋...
2024년 추석 명절풍경
친정할아버지는 6.25때 병으로 돌아가셨단다. 아빠는 당시 7살쯤 되셨다했는데 아마도 1.4후퇴시기가 아닌...
외박...
이천에서 외박중이다. 간밤엔 #시쓰기 를 했다. 주제는 여행이였다. 시쓰기가 끝나고 긴 밤~ 직업도 각양각...
두 부류...
말씀을 듣는 사람은 두 부류다. 믿는 사람과, 믿지않고 훼방놓는 사람들... 훼방이 정도가 지나쳐 깡패를 ...
우리엄마...
우리엄마는 조용한 사람이다. 말없이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너무 조용해서 내가 50년 사는 동안 ...
폐암소견...
9월14일 밤, 갑작스런 복통으로 남동생과 응급실갔던 친정엄마가 여러검사 끝에 요로결석진단을 받았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