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31일째 9월 20일 아침 산책(ft. 마찌마 니까야 中 두려움과 공포의 경, 정신과 약을 먹는 당신에게, 어둡고 두려웠던 새벽산책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준 이야기)

2024.11.21

눈을 뜨니 껌껌하다. 도대체 동향집이 이렇게 껌껌하면 남향집에 가서 살면 새벽에 일어나기가 얼마나 힘들...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