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
출처
이브리다 휴비스 듀라론 냉감패드 구매후기(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냉감패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잠잘 때 생각보다 땀을 많이...
명절의 하루
코로나로 답답하게 지내던 시간에 화단 가꾸기로 스스로 환기 시키던때가 있었다. 나만의 화단도 아니고......
사랑과 전쟁
"남편은 나와 함께 밥을 가장 많이 먹은 남자" "나에게 전쟁을 가장 많이 가르쳐 준 남자&q...
명절을 앞두고..
# 하루는 냉장고 청소와 정리를 하고..이젠 한꺼번에 하진 않는다. 스스로에게 벌주는 느낌이 드는건 싫으...
좋은어른 되기
주말 여유를 부리며 딩굴딩굴...복지관 활동도 없고... 딱히 부지런 떨고 싶지 않은 날이니까...ㅎ 무심코 ...
참치샐러드 샌드위치
한동안 아무 소리 없이 잘 먹더니 아니나 다를까.. 길지않은 식성이 참치로 바꿔달란다. 어쩌면 이게 더 쉬...
어른노릇
며칠전, 며늘아이의 갑작스런 톡에 잠깐 생각... 갈까..말까.. 사실 막 점심을 먹고 '소화가 안되나.....
대나무숲
인터넷에 취약하고.. 전자기기에 더 취약한 나이.. 그런거와 상관없는 시절을 살고,공부하고, 취업하고 그...
설악에 오다.3
체크아웃과 조식을 한꺼번에 마무리하고..빠이~ 우리는 속초중앙시장으로 가서 아이들이 부탁한 닭강정을 ...
설악에 오다. 2-1
설악밸리를 처음 왔을때 용산 미군기지내 주거지 사우스포스트를 떠올렸었다. 아주 오래전, 아이들 어릴때,...